미래 표현: will과 be going to
will: 지금 정한 결정, 약속과 예측
will + 동사원형은 대화 중 내린 결정, 약속·제안, 화자의 예측에 자주 씁니다. 부정은 will not (won't) + 동사원형, 의문문은 Will + 주어 + 동사원형?입니다.
She will to call은 틀립니다. will 뒤에는 to 없이 동사원형이 옵니다.
be going to: 미리 정한 계획과 눈앞의 근거
주어 + am/is/are going to + 동사원형은 이미 세운 계획이나 현재 보이는 증거에 근거한 예측을 말할 때 자주 씁니다. be동사는 주어에 맞춰 바꾸고 본동사는 원형으로 둡니다.
They is going to travel은 주어와 be동사가 맞지 않습니다. They are going to travel이 맞습니다.
상황에 맞는 형태 선택하기
문맥이 요구하는 미래 의미를 확인합니다. 이후의 일정표나 시간표는 현재형으로 미래를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The train leaves at 9.). 그러므로 미래라고 무조건 will만 넣지는 않습니다.
I'll answer the phone.이 자연스럽습니다. 말하는 순간 내린 결정이고 will 뒤에 동사원형 answer가 옵니다.
핵심 요약
- ✓will은 지금 내린 결정·약속·의견에 따른 예측에 자주 쓰며 뒤에 동사원형이 온다.
- ✓be going to는 미리 정한 계획이나 현재 증거에 근거한 예측에 자주 쓰고 주어에 맞는 be동사가 필요하다.
- ✓시간표의 미래는 현재형으로도 표현할 수 있다.
- ✓문맥 단서가 부족하면 will과 be going to가 모두 가능한 경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