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음, 반탁음, 요음, 촉음, 장음
탁음(濁音)과 반탁음(半濁音)의 생성 원리
기본 50음도의 맑은 소리인 청음(清音) 글자 오른쪽 위에 부호를 붙여 새로운 자음 소리를 만들어 냅니다.
요음(拗音), 촉음(促音), 장음(長音)의 박자 규칙
일본어에서 글자 크기와 모음 조합은 단어의 박자(리듬)와 뜻을 결정하는 핵심 문법 요소입니다.
(1) きょうしつ [쿄-시츠, 교실]: きょ(요음 1박) + う(장음 1박) + し(1박) + つ(1박) = 총 4박자.
(2) がっこう [각코-, 학교]: が(1박) + っ(촉음 1박) + こ(1박) + う(장음 1박) = 총 4박자.
(3) せんせい [센세-, 선생님]: せ(1박) + ん(발음 1박) + せ(1박) + い(え단 뒤 장음 1박) = 총 4박자.
실전 회화 예문·주의해야 할 문법 예외 및 JLPT 빈출 포인트
실제 회화와 JLPT N5 시험에서는 연탁(連濁) 현상과 お단 장음의 예외 표기(お로 쓰는 단어들)가 자주 출제됩니다.
(스미마센, 킷테토 후-토-와 도코데스카 / 실례합니다, 우표와 봉투는 어디에 있습니까?)
(잣시노 토나리데스. 삼뱌쿠엔데스 / 잡지 옆입니다. 300엔입니다.)
핵심 요약
- ✓탁음(゛)은 か·さ·た·は행이 유성음(g, z, d, b)으로, 반탁음(゜)은 は행이 파열음(p)으로 바뀌는 소리이다.
- ✓요음(ゃ, ゅ, ょ)은 앞의 い단 글자와 합쳐져 1박자를 이루지만, 촉음(っ)과 장음은 각각 독립된 1박자를 차지한다.
- ✓え단 뒤의 'い'(せんせい[센세-])와 お단 뒤의 'う'(とうきょう[토-쿄-])는 앞 모음을 길게 끄는 장음으로 발음한다.
- ✓おおきい(크다), おおい(많다), とおい(멀다), こおり(얼음)는 예외적으로 'う' 대신 'お'로 장음을 표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