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태(~れる/られる)와 사역형(~せる/させる)
수동태(受け身: ~れる / ~られる) 변환 공식과 직접·간접(피해) 수동
수동태(受(う)け身(み))는 주어가 남으로부터 어떤 동작을 당하거나 받는 것(~당하다 / ~되다 / ~받다)을 나타냅니다. 변환 규칙은 ない형의 'ない' 자리에 1그룹은 『れる』, 2그룹은 『られる』를 넣으면 됩니다! (모든 수동형 동사는 2그룹 동사로 활용합니다.)
| 동사 그룹 | 수동태 변환 공식 | 기본형 ➔ 수동형 (정중체) 예시 |
|---|---|---|
| 1그룹 동사 | 어미 う단 ➔ あ단 + れる (*어미 う는 わ + れる!*) | 書く ➔ 書かれる(쓰이다), 踏(ふ)む ➔ 踏まれる(밟히다) 言う ➔ 言われる(말을 듣다), 頼(たの)む ➔ 頼まれる(부탁받다) |
| 2그룹 동사 | 어미 る 탈락 + られる | 褒(ほ)める ➔ 褒められる(칭찬받다), 食べる ➔ 食べられる(먹히다) |
| 3그룹 동사 | する ➔ される / 来る ➔ 来(こ)られる | 招待(しょうたい)する ➔ 招待される(초대받다), 来る ➔ 来(こ)られる |
사역형(使役: ~せる / ~させる)과 사역수동형(~させられる)
(1) 踏まれました [후마레마시타]: 옆 사람에게 내 발을 밟힌 피해 수동 상황이므로 1그룹 '踏む'의 수동형 '踏まれる'를 씁니다.
(2) 飲まされました (또는 飲ませられました): 부장의 권유로 마지못해 내가 술을 마시게 된 사역수동 상황이므로 '飲まされる'를 씁니다.
실전 회화 예문·허가 구하기(~させて ください) 및 JLPT 빈출 포인트
사역형은 아랫사람에게 일을 시킬 때뿐만 아니라, 『사역형 て형 + ください / いただけますか (제가 ~하게 해 주세요)』 형태로 윗사람에게 정중하게 허락을 구하거나 자원할 때 비즈니스 일본어에서 매일 쓰입니다!
(도-시탄데스카. 츠카레타 카오오 시테 이마스네 / 왜 그러십니까? 피곤한 얼굴을 하고 있네요.)
(케사 덴샤데 아시오 후마레타리, 카이샤데 부쵸-니 큐-나 시고토오 사세라레타리 시테, 타이헨닷탄데스 / 오늘 아침 전철에서 발을 밟히거나, 회사에서 부장님께 급한 일을 억지로 시킴을 당하거나 해서 힘들었거든요.)
핵심 요약
- ✓수동태(~れる/られる)는 직접 당하는 동작뿐만 아니라, 자동사(비가 오다, 울다)로 인해 내가 입은 간접 피해를 나타낼 때도 쓰인다.
- ✓사역형(~せる/させる)은 남에게 시키거나(강제) 하도록 허락하는(방임) 표현이다.
- ✓사역수동형(~させられる / 1그룹 축약 ~される)은 남의 강요로 마지못해 행동하게 된 불만스러운 상황을 나타낸다.
- ✓'~させて ください(~하게 해 주세요)'는 자신이 어떤 행동을 하겠다고 정중하게 양해·허락을 구하는 핵심 표현이다.